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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가야3구역 재개발 아파트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야 롯데캐슬 골드아너’가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사업설명회는 지난 19일 부산지하철 3호선 거제역 인근에 위치한 롯데건설 주택전시관에서 열렸다.  

분양관계자는 “당초 200명을 초청했지만 예상보다 많은 400명 이상이 사업설명회에 참석해 주셨다” 면서 “부산에서 롯데캐슬 브랜드의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사업설명회는 부산 시장상황에 대한 브리핑을 시작으로 가야 롯데캐슬 골드아너 프로젝트의 특징과 앞으로의 시장 전망에 대해서 설명됐다. 여기에 일부 유닛의 경우는 사업설명회에 참석한 참석자에 한해서 공개하기도 했다.  

부산진구 연지동에서 A씨(여, 56세)는 “부산진구가 지난 해 말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되면서 청약이나 규제 등에서 바뀐 것이 있을 것 같아서 참석하게 됐다” 며 “유닛도 먼저 살펴보니 재개발 아파트임에도 4베이 판상형으로 설계된 것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가야 롯데캐슬 골드아너는 가야3구역 재개발 아파트다. 부산지하철 2호선 동의대역과 바로 맞닿아있는 초역세권 아파트면서 부산에서는 선호도가 높은 평지(平地) 입지다. 
 
아파트 규모는 지하 3층 ~ 지상 최고 36층, 6개 동, 총 935세대며 이 가운데 640세대가 일반분양 몫이다. 일반에게 공급되는 면적은 전용 기준으로 59~102㎡다. 면적별로 보면 △59㎡ 299세대 △84㎡ 297세대 △102㎡ 44세대가 일반에게 분양된다.  


분양은 6월말 예정하고 있으며 견본주택은 부산지하철 3호선 거제역 인근 롯데건설 주택전시관 내에 만든다. 

 

 

출처 : 브릿지경제 2019년 6월20일 기사 발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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